미안한 취향
너무 미안한 얘긴데, 이 팬싸에서 아파서 이러고 바로 가버렸지만, 솔직히 너무 예뻤다는.
울리는 연기는 좋은데 진짜 우는것은 맘상하고. 아픈것은 싫지만, 아퍼서 ( 이 덩치에 ) 청초한건 정말 좋더라는. 아.. 늙어서 이런 취향 뭐야.
이때 말고 삼성팬미때도 정말 이뻤어. 아프지 말란 말 하지 말고 '보고 싶다, ' 라는 말 해달라는 멋진 말을 했지. 요즘 애들이 이런지, 이 아이가 원래 그런 애인지는 알수 없지만,이 청년의 언사는 가끔 불가사의하다.
여하간 이렇게 웨이보에서 깔끔하게 나온 사진을 줏는순간 저장할수 밖에 없었다는.
여기에야 누가 올사람도 없으니 그냥 묶어서 올려 놓는다..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