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_ 기사 번역

 

커버스토리: 강다니엘은 우리가 기다려왔던 아티스트다 


가수이자 작사가가 자신의 가장 감정적인 기록들, 레이블을 운영하는데 어떻게 필요하고 자신의 새로운 앨범 ‘ 더 스토리 ‘ 에 어떤것이 영감을 주었는지 공개하다








힌국시간으로 목요일,거의 오후 10시다. 그리고 강 다니엘은 설레임으로 두근거리고 있었다. 


첫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 더 스토리가  ‘가 공개 되기 2주도정도만 남아있었다. 그리고 그는 안절부절한마음을 벗어날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 앨범이 모든걸 바꿀것이기 때문이었다. “ 저 그냥  최고로 흥분되어 있어요., “ 우리가 줌으로 연결 되었을때 그는 이렇게 말하며 씨익 웃었다. 그는 지금 금발이다. - 그 사실은 앨범 프로모션이 시작될때까지는 비밀 - 그리고 그의 폭신한 백금발 앞머리는 원래 나이보다 더 어려 보이게 했다. 하루종일 인터뷰가 진행되었고 우리는 그가 심야 춤연습을 방해하기 직전의 마지막 언론인터뷰였다 하지만 그의 음악 자체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하는 흥분은 조금도 사그라지지 않았다. “ 매번 앨범이나 노래를 발표할때, 저는 똑같은 느낌을 가져요. “ 그가 단언했다. “실제로 제 이야기의 화자로서 실질적으로 무대 중앙에 오르는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저는 그것 자체가 축복이라고 믿고 있어요. 다른 매번처럼, 전 그저 축복받았다고 느끼고 정말로 그게 행복하고 그래요” 



강은 완벽하게 인터뷰를 잘한다고 알려진 사람이다. 그는 내게 미리 새롭게 마스터된 앨범을 보내줬기 때문에 그가 다음으로 가려는 방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그는 우리를  그의 예술성 깊은곳으로 끌고들어가려고 대단히 준비를 해놓은 사람이었다.  - 나는 그가 메모를 하는 것을 슬쩍 봤는데,  메모를 해서 그런지 그는 대답을 더 계획성있게 할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꽤나 사랑스러웠다. 우리는 집요하게 같이 애드립 이나 백그라운드 보컬,  앨범의 디자인과 발매 스케줄, 지난번보다 더 흥미로운 각각의 토픽같은 작은 세부사항에 대하여 파고 들었다.다른  관객들은 젼혀 모를법한 비하인드 장면에 대한 사실을 더해  내가 레코딩을 통해 준치챈 것들에 대하여 집어냈을때  그는 내가 그의 노고에 칭찬할때마다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씨익 웃었다. 


“ 모두 개인적인 이야기는 아니예요 “ 강은 내가 이번 ( 오늘 5월 24일에 출시되는 ) 앨범에 대하여 물었을때 그는 자신의 삶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전 그의 모든 앨범이 사고들과 자신이 직접  시도한 것들을 토대했다는것을 고려하면 이런 변형은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그는 그의 인생의 이 지점에서 그가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이번은 자신의 영역 바깥을 돌아볼 시간이다.  라고 설명한다. “전 많은 다른 사람들이 정말 연결이 되어 있을수 있는 일반적인 기반 ,  모든 사람들이 정말 관련될수 있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찾기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그는 주연배우보다는 나레이터의 역할을 자처했다. 그리고 더 스토리는  더 듣는 사람을 관통하는  시선집 같다. 그것이 왜 이 앨범의 타이틀을 이런 방식으로 지었는지의 이유가 된다. “ 우리는 의견을 나누었고 아이디어를 마구 제시했죠. 그리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 왜냐하면 저는 다른 이야기를 쌓아두었다가 이 앨범 안에 넣었기 때문이었어요.. “ 그는 회상했다. “ 모든 곡들은 각기 다른 주제가 있고 다른 스토리 라인이 있어요. 하지만 저는 이 모든걸 함께 큰 앨범에 넣었죠.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 안될게 뭐지?  왜 그냥 ( 무엇이 이 앨범인지 ) 환기하면 안되지? 그런게 꽤 완벽하게 구현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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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겁이 없다. 그는 2021년 엘로우 앨범을 통해 이 타이틀을 얻었는데 이 앨범의 강력한 정신건강에 대한 분석과 카타르시스에 대해서  전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다. 옐로우 앨범은 그의 컬러 삼부작 프로젝트 -관객들에게 뮤지션으로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어진것-의 마지막 부분이었고 분노, 좌절 그리고 망설임으로 가득찬  놀랄만큼 예민한 앨범이었다. 첫번째 앨범 사이언이 강의 젊음과 음악 산업으로 것을 소개하기 위한 팝 드림이었다면 그 다음계승자인 마젠타에선 그의 EDM 측면을 보여주었다. 옐로우는 우울과 공포로 날카롭게 돌아섰다. 옐로우는 롤링스톤즈 인디아의 2021년의 최고의 케이팝리스트 2위에 링크되었고 강의 놀라운 작사 실력 덕분에 전세계적으로도 유사한  리스트에 이름을 올랐다. 


그는 사이버불링에 대하여 “디지털” 에서, 우울증으로 인한 두려움과 자기비판은 ‘파라노이아’에서 ,그리고  자신의 마음이 “안티도트”를 통해 구원을 받은 절망으로 자신의 경험에 대하여 마음을 열었다.  지구상의 모든 위치에서  사람들은 25세의 가수를 위한 자신들의 사랑에 대한 목소리를 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가 여전히 그의 삶에서 가장 노력했던 시간의 한가운데 있는 동안에 써내려간 단어들 사이에서 위안을 찾았다. 사실, 그는 여전히 세간의 주목을 다루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 제 생각엔… 제 자신보다 더 큰 뭔가예요. “ 그는 옐로우에 대한 세상의 반응에 관련해서 이렇게 말한다. “ 그 지금으로서는 그걸  간파해 내는건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건 제가 견디기에 꽤나 어렵거든요. 저는 그런 종류의 관심이나 그런 종류의 반응을  받는다는것에 감사해요 . 정말 놀라워요 ,무엇보다도  그렇지만 제가 지금까지 받아온 것들은, 그 피드백은 정말 대단해요. 왜냐하면 그 이야기를 하는건 바로 저거든요. “ 



만약 자기 감정의 수렁에 빠지게 된다면, 이 깊은 구멍속으로 들어갈수 있고 그안에서 다시는 안나올 수 도 있어요. 


우리는 왜 옐로우가 임팩트가 있었는지 정확히 설명하려고 애썼다. 그리고 강은  잠시동안 생각해본  이론을 제시했다.” 꽤나 어려운 질문이네요. 하지만 저는 그런 어떤 레벨에서, 상처나 슬픈 감정이나 가장 안쪽에 있는 생각에 대하여 공개할수 있는  그런 용기는 - 그건 박수받을 만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 그는 말했다. “ 저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지금으로선, 자기자신만의 어려움도 있고 자신만의 슬픔도 가지고 있을 거라는건 확신해요.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까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여는 것은 어렵죠.  친구들 에게나 가족들에게 입을 여는것은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음악적인 매개를 생각했었죠. 저는 사람들이 누군가가 말을 해주는것을 기다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 시점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기다려 왔기 때문에 그 시점에 맞았고 그래서 잘 받아들여졌던 거예요. “ 


나는 나중에 그의 말을 곰곰히 생각해 보고 그의 말이 정말 딱 맞았다고 생각했다. 팬데믹 시절을 지나는 동안에 우리는 우겨넣어졌고 지구상에 비극이 초래 했다. 많은 아티스트들은. 우리의 상황을 긍정적이고 좋은 바이브로 노력해서 덮으려는걸로 그들의 관심을 바꾸었다. 모든것은 고통을 멀리 보내거나 너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어둠을 밝히는 춤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경험한 재앙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하고 우리의 슬픔을 외면하고  던져버리는것을 선택했다. 강의 접근은 듣는이들에게고통을 향해 직면하고 가서 그 보호망을 찢어버리고,  달아나는것은 길게 보았을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것이 포함되어 있었다. 


“ 저는 이런식으로 귀착된다고 생각해요 : 만약 당신이 신체적으로 상처를 입었다면, 피부가 긁혔다면 가시적이라 고치든지 피가 나든지 볼수 있어요., “ 강은 말했다. “하지만 이게 뭔가 안쪽이라면, 그리고 만약 감정적으로 상처를 입었다면 얼마나 다친건지 그게 낫는건지 그걸 겪어내는건지 정말 측정할 수가 없는거예요 그러니까 종종 그냥  그걸 잊으려고 노력하게 된단 말이죠. 잊으려고 노력하고 무시하려고 노력하는것은 할수 있는 가장 최악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그는 모든사람에게는 의지할만한 배출구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에게는 그 배출구가 음악이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내자신을 내보내거나 표현할 매체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만약 감정의 수렁에 그저 빠져든다면, 그 안에 들어갈수있고 다시는 나오지 않을수도 있죠. 특별히 요즈음에는 다른사람에게서 스스로를 고립시킬수 있어요. 왜냐하면 밖에 뭐가 많이 있거든요. 소셜 미디어도 있고 메타버스 같은 매체들도 있고 몰입할수 있는 정말 많은 것들이 있는데 거기서 스스로를 잃어버릴수 있는거죠. “ 그는  그것들이 그들의  주머니로 일시적으로 도망가는데  도움 되지만  반면  사람들을 부정이나 심지어는 분열의 위험스러운 단계까지 그들의 감정을  분리시킬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래서  종종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멀리 떨어져 엄마한테 가서 안아드리고 감정 에 대하여 이야기 하거나 가장 깊숙한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할 용기를 내야 해요.” 이것은 감정몰입의 위치에서  대화의 장으로 나오라는 조언이었고 . 나도 정말 엄마에게 가서 안아드리라고 해야할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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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토리는 거의 제작에 3년이 걸렸다. 그리고 강은 다른 프로젝트를 하는 동안에도 이 앨범에 마음과 정신을 쏟았다. “ 심지어는 루키캅 [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 를 시작하기 도 전에 시작했을꺼예요, 제 생각엔. “ 그는 정확한 타임라인을의 배열해보려고 기억을 되짚었다. 

“ 그래서 노래들 날짜들이 아마도 3년전까지 거슬러올라갈꺼예요. 제가 전체 앨범의 기획을 한꺼번에 짰었기 때문이죠. 이미 작사하고 앨범에 넣고 싶은 노래들를 모았죠.그리고  정말 오랜시간 진행했어요.  그러니까 그 시간을 거슬러 가보면, 마젠타 발매 하는 동안에도  이 앨범에 대한 곡들의 계획을 설계했었다고 생각해요.”  그는 어떤 트랙이 레코드에 맞을까 결정하는데  직감을 따랐다 .그 방식은 과거에 그가 잘 써먹었던 기술이었다. 그리고 그는 각 앨범에서 각  트랙을 배치하는것은 항상  각각 발매되는 앨범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곡에 맞는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컬러 삼부작에 대하여 말한다면, 싸이언은 좀더 틴팝바이브였어요. 마젠타에 대해선 에너지를 전달하고 발산하는 노래였죠. 옐로우는 내면의 존엄성에 대한 노래였습니다. 그러니까 더 스토리는 글자그대로 [제가 말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들에 대한거예요.- 만약 이야기라 맞는다면 앨범에 넣었는다는 그런 느낌 이상이었어요.” 



창작의 자유에 대해 말하고 주류의 청취자들이 원하는것과 반해서 그가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말하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잠시 옆길로 샜다. 그리고 강은 옐로우를 가지고 규범에서부터 경로를 벗어났던 용기는 그가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 저는  대중 문화에서 볼수 있는 모든 아티스트들은 이따금씩 딜레마를 마주했을거라고 생각해요. “ 그는 덧붙였다. “ 창의성이나 주류 혹은 팬들이 원하는 모든 메세지와 더 가중치를 주어야 하는것 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정말은 자신의 본능과 내면의 소리를 믿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제 자신은  제 마음속의 느낌을 따라서 그냥 그걸 따라 갔죠. 그당시에 더 경도되어 느낀것이 무엇인지에 대한것이었어요. 만약 너무 그것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 한다면, 만약 너무  깊숙하게 들어간다면 그건 또 다른 스트레스의 요소가 되어서 그건 그냥 반직관적으로 그냥 자기한테 역풍으로 돌아오는 거죠., 또다른 스트레스 레벨이 될거예요 그러니까 [일종의 트릭이라면] 너무 심하게  그안으로 파지 말고 내면의 직관을 가지고 가는거예요" 



옐로우가 직면하는것 이라면 더 스토리는 맨몸을 드러낸채 누웠던 일의 후유증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부드러운 위안인 셈이다. “ 전 항상 제 모든 팬들이나 제 앨범이나 음악을 듣는 누군가를 위한 핵심적인 메세지를 항상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옐로우를 든다면, 저는 사람들이 음악을 듣고 마음을 열고 자신의 내면에서 느끼고 있는것들에 대하여 이야기 하기를 바랬어요.하지만 이번에는 , 더 스토리로는 사람들이 듣고 마치  책을 읽고 있는것 같은 느낌을 갖기를 바랬어요. 어떤 종류의 부담도 없이 ,듣고 보고 읽고 느끼고 가장 편안하고 가능한 긴장이 풀리는 방식으로 느끼기를 바래요. “



“ 저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지금으로선, 자기자신만의 어려움도 있고 자신만의 슬픔도 가지고 있을 거라는건 확신해요.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까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여는 것은 어렵죠.  “



이번 앨범을 들어보면, 옐로우와는 완전하게 다르다는걸 알수 있다. -그 안에는 더 긍정적인 바이브가 있고 강의 심적 공간을 반사하는 빛은 이시점에 맞는것이다.R&B, 트랩 신스팝 장르가 이 앨범에 있는데 이장르들은 이전에 그가 이미 경험한 것이다 .하지만 그는 지금껏 우리가 그에게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사운드의 대쉬를 더했다. 곳곳에 그의 충만한 활력과 즐거움의 경험을 느낄수 있다. 또한 그들의 밝은 에너지가 곡에 각기 영향을 주고있으며 여기에는 강이 존경하는 새로운 콜라보아티스트들도 있다 .그는 내가 한 앨범에 대한 찬사를 코라보해준 아티스트들에게 돌렸다. “ 정말 엄청나게 그분들에게 감사해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각기 자신을의 칼라가 있는 분들인데  그 색이 각 트랙에 스며들어서 곡들의 바이브가 정말 폭발했단 말이죠 “ 그는 행복하게 말했다. “ 그분들 덕분에 앨범이 정말 더 컬러풀해졌어요. 제 자신에겐 정말 그렇게 말할수 없지만 전체 앨범이 더  많이 그렇게 된것에 대해 그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있어요. “


10개 트랙중에서 가장 도드라진  곡은 베테랑 래퍼 제시가 피쳐링한 라틴팝이 바탕인  “Don’t Tell”, 장난스럽고 가스펠에서 영향받고 Sokodomo가 함께한  “How we live “  과 오케스트라적이고 신스 사운드가 충만한 “ 퍼레이드” 가 있다. 내가 가스펠에 영향 받았는지 언급하자 그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내가 그가 시도한 모든 새로운 시도에 대하여 알아차리는 것에 기뻐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에게 나한테  이들 특정한 트랙의 컨셉에 대한 통찰력을 좀 달라고 부탁했고 그는 미소지었다. “ 글쎄요, 모드 자연스럽게 정말 같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 그는 말했다. “ 저는 정말 피쳐링을 하는 사람들이나 아티스트를 더하고 어떤 계약(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을 할지 등등에  대한 어떤 계획이 없었어요.지인들이 만나 함께 음악을 만드는 곳에선 좀더  자연스러운 과정이예요,” 


자기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아티스트처럼   앨범을 시작한 첫날부터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된 래퍼이자 프로듀서 그리고 작사가인 Dbo, 한곡 한곡 작업을 해준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챈슬러와 함께 강은 각기 코라보한 트랙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예를 들면 Sokodomo 같은 경우는 완벽한 곡을 기다리던 강의 오랜친구였는데 몇년동안의 프로젝트를 돌고 돌다가  마침내 자발적으로 콜라보가 결정되었다.- “ How We Live” 는 여행의분위기를 반영한다. “제시누나에 대해선 정말 감사해요 왜냐하면 이 음악을 작업해주는걸 그냥 좋아하셨거든요. “ 그는 쇼터뷰의 카리스마 진행자이고 소중한 멘토이자  뛰어난 음악가에 대하여 말해주었다. “ 정말 계획이나 그런것이 전혀 없었거든요 그리고 계약 같은것도 없었고. 그냥 와서 도와주시고 제가 했던 모든것을 지원해 주고 가셨어요. 모든것이 자연스럽게 제자리에 딱맞아 떨어졌고 완벽했죠. 정말 감사해요. “ 


그는 챈슬러를 위해서는 특별히 큰소리로 말하는걸  남겨두었다. 그는 데모부터 최종 녹음단계까지 가장 많은 영향을 주었던 사람인데, 강의 특별히 뒤에서 높이 울려 퍼지는 백그라운드 보컬과 자세한 애드립을 디렉팅했던 때 더 특히 더 영향을 주었다.  ( 특히  “ upside down “ “  Ride 4 U “그리고 첸슬러가 피쳐링한  “mad “에서 두드러졌다. “ 그래서 늘상 제가 제 노래를 작업하고 프로듀싱 데모에서부터 뭐든지 끄집어내려고 애를써요. “ 그는 설명했다. “ 코러스나 애드립에 대해서는  챈슬러형이랑 정말 자주 작업해요. 전 제 앨범에 대해서 이런측면에 대해서 형이랑 이야기 나누는데 특히. ‘ 이런종류의 애드립을 하면 어떨까? 혹은 이런  이버젼에선 이런 종류의 노이즈를 주면 어떻까 ‘ 같은 아이디어를 그냥  툭툭 던져요. 이 앨범에서 그의 목소리가 없는 곡은 하나도 찾을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한부분 한부분에 모두 참여했죠. 그래서 정말 저 이기회를 빌어 그에게 다시한번 모든것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 

 

앨범의 비주얼을 창조해낼때 강은 항상 그가 전달하기원하는 메세지를 전체적인 외형에서 항상 끄집어 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또한 다시한번 그의 능력있는 팀과 함께 몇주간 브레인스토밍한 완성된 제품의 아름다움을 신뢰했다. “ 우리가 어떤 노래를 만들던지, 혹은 새로운 트레일러를 촬영할때, 우리는 항상 전체적인 컨셉에 대하여 노래의 전체적인 느낌 뿐만 아니라 외형적인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요. “ ,라고 그가 설명했다. 가수가  직접 컴백에 대한 모든 과정 진행하는동안에 . 뮤직비디오와 라이브무대에 갈때 어떤 복장을 입는가 부터 시작해서 레코드를 구성할 메인컬러와 앨범자켓으로 들어갈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그는 모든것을 자신의팀과 함께 확인을 한다.


“[ 더많은 토론이 있었어요 ] 우리가 이번엔 전체 앨범의 개별 트레일러를 했기 때문에요. “ 그가 웃음을 터뜨렸다. “ 우리는 스토리라인이 있기를 원했기 때문에 내가 주인공인것처럼 바라보지 않았어요. 사이언이나 마젠타 그리고 옐로우 같은 경우는 저는 항상 중심인물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저는 스토리텔러이고 영향을 받은 컨셉과 뮤직비디오예요. 우리는 컨셉으로 시작해서 우리 모든 작업에 그게 다 녹아들어가 있어요. “ 더 스토리는 보라색과 회색 그리고 검은색의 안정적인 색조의 비주얼 토대 위에 서 있다.(이 이야기 있고 몇주뒤에 우리는 롤링스톤스 인디아의 커버가 스토리의 컬러파레트랑 맞아떨어져서 우리 팀뿐만 아니라 강의 팀도 의기양양해졌었다. - 완전히 운이었다. ) 




 “ 저같은 유례가 없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같은 어떤 경우가 있을거라고는 생각안해요. 저같이 한 그룹에서 시작하고 그리고 나서 그 그룹이 그런 방식으로 흩어지고, 그리고 몇가지 이유 때문에 연예계를 계속할 수 없다가 솔로 아티스트로 되돌아와서 상처투성이인 상태에서 시작하는 그런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는 뮤지션으로서 지금은 해체된 그룹 워너원부터 그의 첫번째 솔로 발매한  Color on me (2019) 까지 , 그리고 더 스토리와 함께한 가장 최근의 모험까지 그의 여정에 대하여 이야기를나누었다.그리고 강은 우리가 이야기를 나눈것에 대하여  모든것을 받아들이는데는 시간이 좀 걸렸다. “ 저는 발매하고나서 제게 교훈을 주지 않은  어떤  앨범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 그는 마침내 이야기 했다. 우리가 마주  앉아서  그가 생각을 모을 동안 편안하게 침묵하는 몇분이 지난다음에 마침내 말했다. “제 모든 앨범을 내고 나서 저는 정말 많이 배웠어요.그리고 그것들 모두는 제 인생의 여정에서  얻어온 정말 소중한 수업이죠.“ 그는 나를 이야기로 이끌면서 그는 첫번째 싱글을 내놓고 난 이후를 환기하고는 그 이후에 그는 작사가와 퍼포머로의 기술을 연마할 필요가 있음을 배웠고, 그 배운 내용은 사이언으로 흘러 갔다. 그 앨범을 낸 이후로 그는 그가 하기 두려워하는 것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고 싶었다. 그리고 자신 스스로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는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 그런 생각은 마젠타를 만들도록 이끌었다. 바로 그 이후에 자신의 심연의 시도와 고통을 꺼내놓는 창작을 했다. 그 꺼내놓는 방법은 그 자신에게 자신의 감정에 대하여 솔직해 질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그것이 옐로우 였다. 


그일을 해내고 세상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고나니 ,그는 완벽하게  방향타를 다른곳으로 바꾸고 싶었다. “ 옐로우 이후에 저는 이렇게 말했죠. “ 좋아, 이제  나는 내 안에 있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어. 이제 나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야 해 . 저는  그걸 주변을 향해 다른 방식으로 눈을 돌려야 했어요.다른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그들이 말해야 되는 것을  주의깊게 듣는것을 배웠어요. “ 그가 인터뷰 전에 공유해주었던대로 더 스토리에선 강다니엘이 더이상 중심인물이 아니라 나레이터이다. 시도와 다른사람의 고통을 이해하는 것은 옐로우가 그에게 부여한  반응으로서의 하나의 식견이었다-식견 없이 끝나지 않았던 경험은 없었다 “음악앨범은 그냥 아티스트나 뮤지션이 그들의 삶에서 할수 있는 과정중에 하나라고  생각할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그것들은 배울만한 것을 많이  가지고 있고 그것을 통해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 



***


강은 관대하고 전적으로 개인적이다. 이것은 자신의 음악에서 나올뿐만 아니라 그가 자신의 레이블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는 방식에서도 나온다. 워너원이 해체된후 몇개의 세로운 레이블을 위한 몇가지 막다른 길이 상처입고 계약이 실패되고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미디어에서 분석했다. 강은 문제들을 자기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했고 협소한 시스템과 계약에 의존하지 않을수  있었던 플랫폼을 만들었다. - 그리고 마침내 같은 기회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제공했다. 


 다 가는길의 모든 단계마다 모든것이  도전이었어요 .매일매일이 도전이었고요 “ 그는 커넥트를 설립할때의 여정에 대해서 말했다. “ 저같은 유례가 없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같은  경우가 있을거라고는 생각안해요. 저같이 한 그룹에서 시작하고 그리고 나서 그 그룹이 그런 방식으로 흩어지고 그리고 몇가지 이유 때문에 연예계를 계속할 수 없다가 솔로 아티스트로 되돌아와서 상처투성이인 상태에서 시작하는 그런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건 정말 도전이었죠. 하지만 제가 팀이 있기 때문에, 팬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내 일을 신뢰해서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나와 나의 음악에 신념이 있기 때문에, 저는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안정을 찾을수 있었던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여전히 계속 진행해 가기 위해 안정성을 찾고 있고 제 힘으로 계속 해나갈거예요. 현재 그의 레이블 아래에는 챈슬러와 팝 아이콘 CL 그리고 전 ㅇㅈㅊㄱ의 멤버인 유주가 있다. 강은 그들에게도 그리고 미래에 사인을 할 누군가 에게도 가능한 최고의 경험을 주기로 결정했다. 



 “저는 지금부터 5년이나 10년정도를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제 자신을 위해서는 제가 있는 타임프레임에서 최고의 아티트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제가  다른사람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아티스트가 될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걸  가능하게 하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나는 강의 가장 빛나는 자질중의 하나는 추친력이라고 알게 되었다. 그는 손에 쥐고 있는 모든 과업에 100퍼센트를 쏟는다.- 그가 우리의 대화를 메모하는것이 이를 증거하듯 그의 펜은 비디오 프레임에서 들락날락 했다.- 그리고 그의 직업적 윤리는 비할게 없다. 무엇이 그 자신을 더 낫게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무엇일까? 그가 심사숙고 하는 동안 우리는 함께 또한번 길고 편안한 조용한 순간에 들어갔다. “ 어려운 질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솔직하게 이전에는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 그는 마침내 어깨를 으쓱하면서 대답했다. “ 하지만 제 머릿속에서 떠오르는건, 그건 책임감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커넥트 가족들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최근에 좀더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이 모든걸 시작한 사람중에 하나죠. 제가 가족들의 선두주자기 이기 때문에, 저는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그들을 좀더 나은곳으로 이끌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책임감이 저를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 


우리는 그가 나에게 다음 2주 정도의 일정- 팬미팅, 퍼포먼스 비디오 릴리즈 그리고 많은 인터뷰 -에 대하여 말해주면서 마무리 지었다. 그리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더 스토리 다음에 어떤것이 나오게 되는지 이야기가 흘러갔다. 5년이나 심지어는 10년 정도의 시간동안 강 다니엘은  자신을 어디서 보게 될 것인가. 그는  초점을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로 돌렸다. 그리고 그 자신이 살피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위한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공간을  개발에 자신의 진화를  연계시켰다. “ 저는 지금부터 5년이나 10년정도를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제 자신을 위해서는 제가 있는 타임프레임에서 최고의 아티트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제가  다른사람을에게 그들이 원하는 아티스트가 될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걸  가능하게 하죠. 그시점에서 그 아티스트들은 자신들의 모든 최선을 다할 것이고 정말 잘하게 될거예요. 그러면 또 저는 제가 그들에 필적할 수 있는 최선의 아티스트가 되어야 할거라고 생각할거예요. “


이 시점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기본 사항은  강은 25세이고 커넥트를 23세에 설립-그래서 그는 케이팝 산업에서 가장 어린 CEO 가 되었다. -했다는 것이다. 내용이 튼실한 레이블을 운영하고 그 휘하의 아티스트들을 관리하는 것와 별도로, 그는 2년여동안 티비쇼의 진행을 하고, 2022년 드라마 루키캅으로 연기데뷰를 하고 스페셜 이벤트를 위해  ㅇㄴㅇ 재결성도 하고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Miyavi, Inverness 그리고 에픽하이 같은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하고 복잡한 앨범을 내고 그걸 홍보하는 모든일을 다하는등의  많은 책임을 다해온  전업 아티스트라는 점이다.  그냥 생각만으로도 압도적이고 그의 젊은 어깨의 많은 부담감이 지워져 있다. 하지만 강은 이런것을 자신이 해야 할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여기는것 같아 보인다. “ 흐름을 타고 가요. “ 그는 씩씩한 웃음을 터트리면서 말했다. “제 마음이 하라고 하는일을 해요. 그게 제가 열정적인 수준을 유지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죠.제가 이 일을 아직도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앨범작업을 하는거나 배우로서 일을 하는것이나 제게는 너무 소중하고 마치 제가  처음으로 앨범 발매를 다시 하는것처럼 느껴지는 것 처럼 저는 여전히 일을 하는데 너무 신나요. 여전히 설레서  두근두근 해요. 그래서 저는 무엇이든 나를 이런식으로 느끼게 하는 일을 계속할 거예요. 제 심장이 제게 말하는 일은 무엇이든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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