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을 들으려면 'K-POP 아이돌'이라는 틀을 빼는 것이 좋다. 그는 세계에서 활약하는 팝스타가 될 수 있는 존재다. 2022년 8월에는 음악 페스티벌 『SUMMER SONIC 2022』에의 출연이 정해져 있었지만,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양성 판정을 받아, 유감스럽지만 급거 캔슬이 되어 버렸다. 내년에는 꼭 리벤지하고 국내 페스티벌에서 음악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면 한다.(끝)
Lyrics by 강다니엘 Music loud, floors are packed 음악은 요란하고 , 플로워는 가득찼어 Bodies moving, shoulders stacked 몸들은 움직이고, 어깨들이 부딪쳐 Flashing lights blur the room 반짝이는 빛들이 공간에 흐릿하게 퍼지고 Blink and lost you in the bloom 눈깜빡하다가 활짝핀 아름다운 곳에서 당신을 잃어버렸어 Hands are full, but no one moves 저마다 바쁘지만, 움직이는 사람은 없어 They all talks, but nothing sticks 모두 이야기하지만,남는 얘기는 없지. No one hears what no one says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도 듣지 않아 Guess we're both not planning to stay 우리 둘다 머물 생각이 없어 보이는거 같아 Too much talk 말이 너무 많아 None of it hits, just fades away 감흥이 없어. 그냥 사라져버릴뿐 Room looks full 가득 차 보이지만 But I've got nothin' real to say 진짜 할말이 하나도 없어 Light still burn 불빛은 여전히 환히 타오르지만 We push the door without speaking 우리는 아무말 없이 문을열고 나가 City breathing 도시는 숨을 쉬고 있지 We don't need a reason 우리에겐 이유는 필요 없어 We don't need a crowd 우리에겐 군중은 필요 없지 No big plans or golden lights 대단한 계획이나 빛나는 금빛은 없지만 Just something quiet, right now 그냥 ...
we were lost in the moment 우리는 그 순간에 빠져 있었어 and I smiled like I was still okay 그리고 나는 여전히 괜찮은 것처럼 미소지었지 still don't know where we’re goin’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여전히 모르지만 but l guess it’s always been this way 내 생각엔 이길은 항상 그래왔던것 같아. I don't want this time to end 나는 이시간이 끝나지 않기를 바래 take me back where we begin 나를 우리가 시작했던곳으로 데려가줘 take me back to where I fit in 나를 원래의 자리로 데려가줘 never felt a peace so true only wanna learn from you 너에게 배우려고 했던 평화만을 실로 진실하게 느꼈어 i just wanna start again start again 나는 그저 다시 시작하고 싶을뿐이야, 다시 시작하고 싶어. Stay on me 내게 머물러줘 And you showed my direction Swear I found my blessing 그리고 네가 내가 갈 방향을 보여주어서 내가 축복을 발견했다는걸 맹세해 Let me Take You deep 너를 깊은 세계로 이끌수 있게 해줘 And I’ll make you remember This is how we’re meant to be, baby 그리고 내가 기억하게 해줄게 , 우리의 운명이 바로 이런거라고. baby Tell me you need me 내가 필요하다고 말해줘 Tell me you need me 내가 필요하다고 말해줘 Tell me you need me 내가 필요하다고 말해줘 Before the story ends 이야기가 끝나기 전에 You were holdin’ a moment 넌 그 순간을 잡고 있었어...
강 다니엘 좋은 사람이라는거에 듬뿍 감동 했다 지금의 작품으로 드라마 데뷔한 강 다니엘. 지금 작을 첫 작품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강 다니엘 (이하 다니엘 ) : 지금 작품의 시놉시스를 읽었을 때 마치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등장 인물 도 같은 세대 였고 , 처음 연기 하는 작품 은 이런 청춘물 이 좋다고 생각해 , 도전 하기로 했습니다 . 역할 은 경찰관 을 하고 있는 친구 를 참고 했습니다 . "너라면 어떻게 할거야?"라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만들었습니다. ―― 채수빈 씨는 상대 역이 강 다니엘 씨라고 들었을 때 , 어떻게 생각 했습니까 ? 채수빈 ( 이하 수빈 ) 솔직하게 말하면 ... 조금 불안 했어요 다니엘 그랬어? (웃음) 수빈 나는 다니엘 연기를 본 적이 없으니까요. 게다가 다니엘은 “아이돌”이기 때문에, 사이 좋게 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닐까 하는 편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 함께 일 을 하고 친해지니 , 정말로 좋은 사람이구나! 촬영에서는 몇 번이나 부상을 입고 힘들었을 것인데, 자신보다 스탭분나 카메라 팀을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 무엇보다 다니엘은 '즐거움'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모습 에서 여러 가지 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연기한 캐릭터 와 닮은 점은 있나요 ? 다니엘 나는 조금 밖에 닮지 않았어요 . 부정 을 용서할 수 없다고하는건 공통(점)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 승현 은 부정 을 용서할 수 없어 사건 에 깊이 들어가는 타입 으로 , 나는 경찰 에 전화 하는 타입 ( 웃음 ) 이니까 조금. 그리고 승현은 나보다 행동력이 있습니다. 저는 머리 속에서 생각할 뿐인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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